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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장 메시지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정보과학이란?

   정보과학 연구과는 2004년 4월에 창설된 비교적 새로운 연구과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정보’와 ‘정보과학’이라는 말이 가진 의미는 크게 바뀌었습니다. 현대에서 말하는 ‘정보’이란, 컴퓨터와 인터넷 상에 있는 것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나노 수준의 물질이 가진 정보, 인간과 생물의 유전자에 포함된 정보, 에너지 네트워크와 사회 인프라에 영향을 주는 정보 등, 우리 주변에는 유 무형의 다양한 ‘정보’가 존재합니다. 또한 정보과학에 요구되는 역할도 최근 수년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유익한 정보와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획득하는 것이 최대의 목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세계에 방대한 정보 중에서 정말로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하여 활용하는 것이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진리를 탐구하는 ‘과학’,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기술’
大学院情報科学研究科研究科長教授宮永 喜一

   이 연구과의 특징은 정보과학의 연구자뿐만 아니라 나노테크놀로지와 생명과학 등 다채로운 연구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점에 있습니다. 우리 정보과학과는 Information Science and Technology이며, 진리를 추구하는 과학(Science)과 사람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기술(Technology)을 겸비한 연구과입니다.
   우리는 정보과학을 학문 연구의 대상으로 인식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개념과 기술을 창조하는 도구로서 자유롭게 구사하여 더욱 풍요로운 사회의 실현을 사명으로 합니다. 연구 영역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컴퓨터 사이언스 외에 나노테크놀로지, LSI 시스템, 네트워크 공학, 멀티미디어, 유전자과학, 생명과학, 로봇공학, 사회시스템, 전기 전자공학 등 광범위합니다. 나노테크놀로지와 정보처리, 로봇공학과 생명과학 등 다른 분야와의 제휴 및 융합이 진행되고 있어 글로벌 COE(지식 창출을 지탱하는 차세대 IT기반 연구) 등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활약하는 인재 육성과 글로벌화 추진

   이 연구과는 2014년 4월부터 새로운 전개와 발전을 목표로 ‘정보 이공학 전공’, ‘정보 일렉트로닉스 전공’, ‘생명인간 정보과학 전공’, ‘미디어 네트워크 전공’, ‘시스템 정보과학 전공’의 5개 전공으로 재편. 창설 당시와 변함없는 넓은 영역에서 연구를 실시하면서, 다른 분야와 더욱 적극적으로 제휴하여 새로운 연구 영역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면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국제화를 추진합니다. 이 대학교 학생의 해외 유학을 장려하는 것은 물론 해외로부터 우수한 학생 및 교원을 받아들여 국제성을 기르는 동시에 인적 교류를 깊게 다집니다. 국제 감각을 키우기 위한 커리큘럼 확충에도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연구면의 글로벌화도 중점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연구과의 연구 테마와 성과를 세계에 발신하며 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시아의 대학과 연구기관에 대한 교육 지원, 연구 지도도 종래 이상으로 추진하며, 학내에서 기른 타분야와의 제휴와 융합을 세계를 향해서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언제나 적극적으로 즐겁게 산다!
大学院情報科学研究科研究科長教授宮永 喜一

  이 연구과에서는 컴퓨터를 반드시 좋아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물과 물리, 화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싶은 사람 등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세계 수준의 교수진과 최첨단의 연구 설비 환경에서 나노 수준에서 우주까지 폭넓고 깊은 연구 영역을 종횡으로 넘나들며 전공과 연구실의 벽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하면서 아무도 본 적이 없는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그 결과를 세계로 발신하여 해외 연구기관에서 연구자로서의 경력을 쌓아갑니다. 이 연구과에서는 이러한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싶은 젊은 연구자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Do your Best! Never giv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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